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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중공업, 1억달러 규모 이라크 가스설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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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중공업이 이라크에서 1억달러 규모 가스처리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STX중공업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의 국영 에너지회사인 페트로나스의 두바이 법인과 1억달러 규모의 이라크 가스처리설비 설치 공사를 맡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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