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예탁원은 5일 이사회를 열고 김경동 사장의 후임 후보자를 인선하기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구성했다. 예탁원은 6일부터 1주일 동안 응모를 받고, 임추위가 이들 중 일부를 선정해 임시주주총회에 올리게 된다. 유재훈 금융위 증권선물위원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