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버즈빌, 일본 진출 3개월만에 회원 40만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버즈빌이 일본 스마트폰 잠금화면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버즈빌(대표 이관우)은 잠금화면리워드앱 ‘허니스크린’이 일본 모바일 시장에 진출한 지 3개월 만에 4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롯꾸조이(Lockjoy)’라는 이름으로 지난 6월 런칭한 이 앱은 서비스명과 디자인을 일본스타일로 맞추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정성익 버즈빌 일본총괄 본부장은 “일본 시장에 진출한 롯꾸조이는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iOS)용을 동시 서비스하며 일본 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굳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BMW, 후지TV, Yahoo! Japan, 세븐일레븐, 라쿠텐 등 굴지의 브랜드와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며 광고주들 사이에서 신뢰를 확보한 만큼 앞으로 더욱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극찬했지만…'오픈클로' 보안 우려에 잇따라 "사용금지"

      "과거 디도스 사태처럼 개인 컴퓨터가 좀비 PC로 전락할 수도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가 "다음 챗GPT"라며 극찬한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

    2. 2

      카카오, AI 유니콘 '100개 실험'…서울 밖에서 판 키운다

      카카오가 수도권 밖 인공지능(AI) 인재와 창업 생태계를 겨냥한 육성 기구 ‘AI 돛’을&nbs...

    3. 3

      '카카오 AI 돛' 출범…지역 인재 육성으로 AI 혁신기업 키운다

      카카오그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손 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