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 씨, 2일 미국서 교포의사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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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이 연구원의 예비 남편은 미국 교포로 샌프란시스코에 거주 중인 안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원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1997년 광주과학고를 졸업한 이 연구원은 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마이크로전자기계시스템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4월 한국인 최초로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0일간 머물다 지구로 돌아왔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9월 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경영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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