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공요금 산정기준 연말까지 바꿔 2014년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전기, 철도, 상수도, 도시가스 요금과 고속도로 통행료 등 개별 공공요금 산정 기준을 연말까지 소관부처별로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앙공공요금 산정기준 개정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그동안 요금마다 원가 산정 방식이 달라 부처와 공공기관별로 공공요금을 산발적으로 인상했던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의 규제·비규제 사업을 구분해 요금 인상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규제사업에 대해서만 요금 산정에 반영하고 원가 산정 검증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장일치 5연임'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낼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사진)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경총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손 회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2018년 3...

    2. 2

      조성훈 "K컬처,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 발판됐죠"

      “브라질에서는 K컬처 인기가 K산업 확장의 발판이 됐습니다. 문화를 통해 한국이 세련되고 앞서나가는 이미지를 갖게 되면서, 제품과 기술력이 더 돋보이는 효과가 생겼습니다.”조성훈 브라질&midd...

    3. 3

      현대차, LA 카운티미술관 후원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 후원 파트너십을 오는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 확장을 돕기 위해 2015년 LAC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