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證, 한화스마트 DLS 2종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투자증권은 오늘 15일까지 파생결합증권(DLS) 2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100% 원금보장형 '한화스마트 DLS 270호'는 미국 1달러 대비 역외 중국 위안화 환율(USD/CNH)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1년이다. 만기평가일에 USD/CNH 환율이 최초 기준 환율 대비 같거나 하락할 경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투자 원금 100%를 보장한다.

    '한화스마트 DLS 271호' 역시 USD/CNH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수익구조는 만기 평가일에 환율이 최초 기준 환율 대비 100.2% 이하로 하락할 경우 9.0%의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투자원금의 98%를 보장한다.

    한화투자증권 측은 "중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최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양적완화로 등으로 위안화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DLS는 투자 매력도가 높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번 DLS 모집 규모는 각각 50억원이다. 상품 가입은 최소 100만원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팀(1544-8282)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3

      '강남은 번잡해서 싫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