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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 광장]전 세계 술 잔치 열렸다... 11개국 150여업체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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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와인, 맥주는 물론 사케와 몰트위스키까지
    ▶마이스 광장 58회... 와인주류박람회 & 신명호 유니네오 본부장 인터뷰
    마이스광장 취재를 맡고 있는 유정우 한국경제 기자(왼쪽)와 MC 장선영(오른쪽)씨/ 사진.한경TV 제공.
    마이스광장 취재를 맡고 있는 유정우 한국경제 기자(왼쪽)와 MC 장선영(오른쪽)씨/ 사진.한경TV 제공.
    국내 최초 마이스(MICE)산업 전문 프로그램 마이스광장은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소식과 신명호 유니네오 본부장과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달 25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및 주류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가 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는 행사 간판에 걸맞게 와인을 중심으로 맥주, 사케, 중국 술, 몰트위스키 등 국내외 유명 주류가 한 자리에 모였다.

    국내 유일의 와인 및 주류 전문 전시회로 10년 넘게 이어 온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올해는 특히 11개국 150여업체가 출품하면서 관람객에게 다양한 술맛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최근 소비가 급증한 수입맥주 분야에서 전문가가 참여를 이끌어 맥주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습이었다.

    이번주 '마이스人' 인터뷰의 주인공은 신명호 유니네오 본부장. 회사 설립 초기부터 국제회의를 중심으로 MICE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유니네오다.

    마이스 광장은 신명호 본부장을 만나 2세대 마이스인으로서 그의 활동 계획과 창사 10주년을 맞은 유니네오의 비전과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소식과 신명호 유니네오 본부장과의 솔직한 만남은 9일 오후 6시30분 '종합경제채널' 한국경제TV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화러저팀 hk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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