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연균 교수 공동연구팀, 치매 유발 뇌단백질 변질원인 밝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연구진이 치매를 일으키는 뇌단백질 변질 원인을 규명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신연균 의공학연구소 테라그노시스연구단 교수와 이남기 포스텍 교수, 권대혁 성균관대 교수 등으로 짜여진 공동 연구팀이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9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첨단 단분자 융합법을 통해 시냅스(신경세포 간 접합부위)에서 이뤄지는 신경전달물질 분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렸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노원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3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금융위는 3년 내 미소금융의 연간 총 공급규모를 현재 3000억원에서 6000억원까...

    2. 2

      '유가 담합' 정조준…정유 4사·석유협회 전격 압수수색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검찰이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대통령의 유가 담합 엄단 지시가 내려진 지 2주 만이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

    3. 3

      르노코리아, 필랑트 영상 차량 사용 가이드 유튜브 공개

      르노코리아는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영상형 차량 사용 매뉴얼 'e-Guide'(이가이드)를 자사의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르노코리아가 각 차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