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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토리얼북, 포토 생활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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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생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사진 공유 사이트 '픽토리얼북'이 오픈했다.

    '픽토리얼북(http://pictorial.co.kr)'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사진을 유료로 전시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파일 사이즈를 줄여 업로드해야 하는 기존의 사이트와는 달리, 파일 하나당 최대 3Mb까지 게시할 수 있어 원본 파일 보관에 용이하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한 게시물 당 100장까지 사진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사진을 보관하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다.

    여러 장의 사진을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웠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같은 경우도 '픽토리얼북'을 사용하면 쉽게 사진을 볼 수 있다. 한 장씩 따로 올려 확인해야 했던 기존의 번거로운 방식을 슬라이드 방식으로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렇듯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한 요즘, '픽토리얼북'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픽토리얼북'의 앨범(피보)은 연작과 다작을 위한 사용자 디바이스 환경을 체크해, 최적의 상태로 사진을 보여준다. 모바일 웹과 PC 환경 모두 지원하며 PC 버전에서 사진을 확인 시에는 다양한 필터 기능으로 사진을 보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을 보정하는 필터는 향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라 하니 사진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겠다.

    제이에스디 컴퍼니 대표 최재선은 개발자 겸 포토그래퍼로 본인이 촬영한 사진 작품을 단순히 게시판등에 업로드해서 관람하는 것에 불편함과 해당 작품을 지인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에 새로운 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 개발을 시작했다.

    최 대표는 "한장씩 위에서 아래로 보는 개념을 벗어나 연작의 관람이 용이한 종스크롤 방식과 사진의 디테일이 해치지 않토록 무손실 확대가 가능한 이미지 엔진 및 온라인 상에서 컬러 보정이 가능한 뷰어를 제작하여 배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픽토리얼북'은 러시아,캐나다와 같은 해외 포토그래퍼들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단순한 게시물로 올리는 개념이 아닌 음원 서비스처럼 유료 관람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정착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료 사진 전시로 수익 창출, SNS, SMS, 카카오스토리 공유 가능,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원본 사진 파일 보관 등이 지원되는 '픽토리얼북'. 연회비 10,000원으로 누구나 전문작가로 신청하여 자신의 사진을 전시, 수익을 창출하고, 기존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 3월 말일까지 연회비 무료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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