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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창투사株, 김종훈 미래부 장관 내정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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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벤처기업가인 김종훈 알카델 루슨트 벨 연구소 최고전략책임자(CSO)가 내정되면서 창업투자회사 주식들이 급등중이다.

    18일 오전 9시23분 현재 대성창투는 전 거래일보다 255원(14.96%) 치솟은 1960원을 기록중이다.

    이 밖에 에이티넘인베스트는 13.13%, 제미니투자는 12.96%, SBI인베스트는 9.98%, 우리기술투자는 8.91%, 큐캐피탈은 7.69% 오르는 등 창투사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7일 새 정부의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김종훈 알카델 루슨트 벨 연구소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임명했다.

    김 벨연구소 책임자는 존스홉킨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메릴랜드대에서 공학박사 출신이다.

    1992년 유리시스템즈를 설립해 세계 최고 통신장비 회사인 루슨트테크놀로지(현재의 알카텔 루슨트)에 1998년 회사를 10억달러에 매각해 미국 400대 부자반열에 오른 바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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