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게임빌 영업익 241억원…2012년 사상최대 실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게임빌의 4분기 실적이 해외 매출 증가의 영향으로 크게 향상됐다.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에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218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올렸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각각 32%, 4.7% 증가했다. 순이익은 12.3% 늘어난 64억원이었다.

    이에 따라 작년 전체 매출은 2011년보다 64% 늘어난 702억원을 나타냈다.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241억원, 순이익은 39% 증가한 224억원이었다. 매출과 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다.

    정보보안업체인 윈스테크넷은 4분기에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117% 급증했다. 반도체 개발기업 넥스트칩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5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9% 증가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 끝나도 국제유가 급락 안 해"…지금 담을 주식은?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 전문가들은 전쟁 종료 후에도 단기간에 국제 유가가 전쟁 발생 이전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작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 유가가 고...

    2. 2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3. 3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