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013 고객감동경영대상] 무주덕유산리조트, 시설 리모델링·서비스 대폭 향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자리한 종합휴양지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고객감동을 위한 적극적인 시설 개선으로 ‘고객만족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입구부터 오스트리아풍의 건축물을 배치해 중부 유럽의 알프스 산맥을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1급의 호텔 티롤을 비롯해 콘도미니엄 형태의 가족호텔, 젊은층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 식의 국민호텔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제회의를 치를 수 있는 최신 설비의 세미나룸과 평균 해발 900m에 위치한 고원골프장도 구비했다. 다양한 어린이 놀이시설도 갖추고 있어 1년 내내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이 같은 시설을 바탕으로 무주덕유산리조트는 2007년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재무차관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른 데 이어 2012년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관광포럼도 성황리에 마쳤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 같은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고객의 소리’ 코너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고객의 소리에 글이 올라오면 해당 부서 담당자들은 24시간 이내에 답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다.

    리조트업계에서도 높아지고 있는 고객들의 요구와 필요를 파악해 고객보다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노후화된 숙박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직원 교육을 강화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국가대표 리조트로서의 명성을 지켜가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한 달 만에 52만원 올랐다…'해외여행 못가겠네' 비상 [플라잇톡]

      3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올해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이다. 4월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 이상 오르면서다. 인파가 몰리는 성수기를 피해 6월 말 이른 휴가를 계획했다는 이 씨는 "가족 간 일정 조율 때문에 유...

    2. 2

      '3년 연속' 쪼그라든 국내 골프장 이용객…지난해 4641만명 입장

      국내 골프장 이용객 수가 3년 연속 쪼그라들었다. 코로나19 이후 골프장 이용객은 지속해서 감소세를 타고 있다.한국골프경영협회가 18일 지난해 전국 524개 골프장 이용객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1년간 ...

    3. 3

      코트야드 메리어트 명동, 최고층 'THE 22' 카페&바로 새단장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이 카페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가 바 기능을 더하며 새롭게 단장했다.호텔 최고층인 22층에 위치한 카페는 통유리창을 통해 남산타워와 숭례문을 감상할 수 있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