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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번들거리는 피부, 관리 안하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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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분비가 많은 피부타입은 건조한 겨울철에도 유수분 스킨 밸런스가 맞지 않아 트러블을 호소한다.

    번들거리는 유분기는 외관상으로도 보기 좋지 않지만 더 큰 문제는 여드름과 블랙헤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유분이 많이 분비되는 이마와 코 부분은 철저한 유분관리가 필요하다. 무턱대고 각질제거나 건조한 클렌징으로 유분기를 씻어내기 보다는 자극이 적은 마스크 제품으로 유분을 흡수시키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폴라초이스에 출시한 스킨 발란싱 오일-업소빙 마스크(Skin Balancing Oil-absorbing Mask)는 이러한 유분타입의 피부를 위해 탄생한 마스크다. 국내 여성들이 마스크제품을 선호함에 따라 유분흡수와 피부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이 제품은 클레이와 비타민의 독특한 배합으로 얼굴의 과도한 유분을 흡수하며 늘어난 모공과 블랙헤드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겨울철 거친 피부결을 매끄럽게 되돌리는 역할도 하며 효과를 입증받은 항자극성분을 배합해 주사비(딸기코) 피부에도 적합하다.

    세안 후 얼굴 전체에 펴바르거나 유분이 많은 이미나 코 부분에 발라준 후 10~15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한편, 폴라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폴라비가운은 세계적인 뷰티&코스메틱 멘토로 유명하다. 지난 5월에는 KBS Drama 채널 뷰티 칼럼쇼 '뷰티의 여왕 - 판도라의 파우치'에 출연,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을 소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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