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플랜티넷, 강세…유해차단 서비스 의무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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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업체 플랜티넷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보다 700원(5.88%)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 정부에서 추진되고 있는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의무화의 법제화가 차기정부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 총리실에서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의무화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박근혜 후보의 당선으로 정책의 연속성이 이어질 전망이어서 의무화가 실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보다 700원(5.88%)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 정부에서 추진되고 있는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의무화의 법제화가 차기정부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 총리실에서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의무화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박근혜 후보의 당선으로 정책의 연속성이 이어질 전망이어서 의무화가 실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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