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권 등락…1980선 '오르락내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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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모멘텀 없이 1980선 근방 보합권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1포인트(0.06%) 떨어진 1979.15를 기록중이다.
그 동안 국내외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던 미국 재정절벽 협상이 성탄절을 맞아 중단된 가운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보합권 등락을 반복하며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외국인이 17일 연속으로 순매수하며 지수의 추가 하락을 막고 있다. 개인은 147억원 매도우위이며 기관은 2억원 순매수로 별다른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는 중이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11일째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차익거래가 237억원, 비차익거래가 42억원 매수우위로 전체 프로그램은 279억원 '사자'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89%), 기계(0.61%), 종이목재(0.71%) 업종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1.51%), 증권(-0.58%), 운수장비(-0.38%) 업종 등은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혼조세인 가운데 등락폭도 대부분 크지 않다. 삼성전자, 포스코, 삼성생명, 신한지주가 오르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LG화학, 한국전력, 삼성전자우는 약세다.
현재 298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324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108개 종목은 보합이다.
거래량은 5600만주, 거래대금은 2600억원이다.
코스닥지수는 2.24포인트(0.47%) 상승한 480.30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0원(0.13%) 오른 1075.80원을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24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1포인트(0.06%) 떨어진 1979.15를 기록중이다.
그 동안 국내외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던 미국 재정절벽 협상이 성탄절을 맞아 중단된 가운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보합권 등락을 반복하며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외국인이 17일 연속으로 순매수하며 지수의 추가 하락을 막고 있다. 개인은 147억원 매도우위이며 기관은 2억원 순매수로 별다른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는 중이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11일째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차익거래가 237억원, 비차익거래가 42억원 매수우위로 전체 프로그램은 279억원 '사자'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89%), 기계(0.61%), 종이목재(0.71%) 업종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1.51%), 증권(-0.58%), 운수장비(-0.38%) 업종 등은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혼조세인 가운데 등락폭도 대부분 크지 않다. 삼성전자, 포스코, 삼성생명, 신한지주가 오르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LG화학, 한국전력, 삼성전자우는 약세다.
현재 298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324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108개 종목은 보합이다.
거래량은 5600만주, 거래대금은 2600억원이다.
코스닥지수는 2.24포인트(0.47%) 상승한 480.30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0원(0.13%) 오른 1075.80원을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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