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 정부는 '민생정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꾸릴 정부의 슬로건은 ‘민생정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 당선자의 핵심 측근은 19일 “박 당선자가 선거 과정에서 민생에 최우선 국정 목표를 두겠다는 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박근혜 정부의 슬로건은 ‘민생정부’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대선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는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대구 유세에서는 “대통령이 되면 민생부터 챙기고 다음 정부는 ‘민생정부’로 부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구성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2. 2

      李 대통령, 3·15의거 기념식 참석…"당시 정신이 계엄 물리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가권력에 의해 큰 아픔을 겪은 3·15의거 희생자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3. 3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예우"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예우"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