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팀스, 김성수씨 지분 9.45%로 재차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팀스의 최대주주인 개인투자자 김성수씨는 18일 장내 매수 및 공동보유자 의결권 위임 등으로 특수관계인 9인을 포함한 팀스 보유주식이 기존 8만9313주(지분 4.47%)에서 18만8934주(9.45%)로 늘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장내매도로 보유지분이 9.42%에서 4.47%로 줄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에이치아이, 566억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비에이치아이는 중국계 글로벌 합작법인(CHEC-HEI-THCC General Partner)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566억원으로 2024년 ...

    2. 2

      서울옥션, 750억 규모 오프라인 경매 진행

      서울옥션이 글로벌 미술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오프라인 경매에 나선다.서울옥션은 오는 31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총 750억원 규모 오프라인 경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매는 미술품 시장이 ...

    3. 3

      거래소, 주식 파생상품 추가 상장…코스피200 옵션 행사가격 확대

      한국거래소는 올 상반기 주식 파생상품을 추가 상장하고 코스피200지수 기반 옵션의 행사가격 설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코스닥시장의 위험 관리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