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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오페라하우스 지하세계에서 마주 선 크리스틴과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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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프레스콜이 열렸다. 클레어 라이언(왼쪽, 크리스틴 役)과 브래드 리틀(팬텀 役)이 시연하고 있다.

    이번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은 지난해 웨스트엔드 25주년, 내년 브로드웨이 25주년과 함께 탄생 25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 공연이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영국 웨스트엔드, 1988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래 최장기 공연, 최고매출, 최다관객 등 모든 기록을 석권한 뮤지컬 역사의 상징적인 작품으로 전 세계 65,000회 이상 공연됐으며 27개국 1억 3천만 명이 관람했다.

    전 세계 1억 3천만 명을 매혹시킨 불멸의 사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상연된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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