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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환까뮤, 901억 사옥 처분 내년 1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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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환까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처분하기로 결정한 901억원 규모의 여의도 사옥 및 토지의 매매가 매수인인 마스턴투자운용의 요청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된 처분 예정일은 내년 1월28일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자산관리회사로서 이번 건 계약 체결후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승계 계약을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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