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힐스, 지역 꿈나무 육성 입력2012.12.07 17:32 수정2012.12.07 22: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남 순천의 파인힐스(대표 오방열)는 최근 아마골프 대회 수익금과 자선 골프대회 등 각종 대회 수익금 전액 400만원을 골프장 인근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한 지원금으로 기부했다. 파인힐스는 그린음악회와 노인정 방문, 골프장 체험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퍼레이스, 더 치열해진다…주행거리부터 규정까지 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본격적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경기 운영 방식부터 클래스 구성, 규정 변화 등 다양한 개편을 단행하면서다.28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변화는 ... 2 유승민 회장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 곧 결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여러 논란 속에 최근 4선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인준에 대해 곧 결론을 내리겠다고 27일 밝혔다.유 회장은 이날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마친 뒤 취... 3 파마리서치 '팀 리쥬란', 조혜림·황연서 영입해 2025시즌 출격 파마리서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조혜림 등을 영입하며 2025시즌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다. 27일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올 시즌을 맞아 신예 중심으로 메인 후원을, 베테랑 선수 중심으로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