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4] 文 "국격에 맞는 대통령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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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5일 "여러분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국격에 맞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재외국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 및 지지를 호소했다.
재외국민 투표 개시일인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와 위성방송을 통해 공개된 방송연설에서 문 후보는 "해외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더 잘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이고, 어떤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지도 잘 알고 계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부패와 비리로 휘청거리는 모습, 대결과 적대의 낡은 정치로 재외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저 문재인에게 마음을 모으고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문 후보는 재외국민 관련 공약으로 △국적문제 △의료문제 △유학생 학자금문제 등의 개선 노력과 △한글학교 확대 △해외한인 언론 지원 △재외공관 수 확대 및 영사 서비스 질 강화 등을 내세웠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재외국민 투표 개시일인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와 위성방송을 통해 공개된 방송연설에서 문 후보는 "해외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더 잘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이고, 어떤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지도 잘 알고 계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부패와 비리로 휘청거리는 모습, 대결과 적대의 낡은 정치로 재외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저 문재인에게 마음을 모으고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문 후보는 재외국민 관련 공약으로 △국적문제 △의료문제 △유학생 학자금문제 등의 개선 노력과 △한글학교 확대 △해외한인 언론 지원 △재외공관 수 확대 및 영사 서비스 질 강화 등을 내세웠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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