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운영사 2곳 주식 취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스톤글로벌은 5일 기존 석탄공급사업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톰스콜(Tom L.Scholl)씨가 운영하는 회사 두 곳의 지분을 각각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키스톤글로벌은 키스톤인베스트먼트의 주식 50주(지분 50%)를 196억4900만원에, 키스톤프로퍼티즈 주식 50주(지분 50%)를 248억52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모두 제3자배정 유상증자(현물출자)와 현금 지급을 통해 취득하며 취득예정일은 내년 2월28일이다.
키스톤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당기순손실로 4억4500만원, 키스톤 프로퍼티즈은 지난해 당기순손실로 11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키스톤글로벌은 키스톤인베스트먼트의 주식 50주(지분 50%)를 196억4900만원에, 키스톤프로퍼티즈 주식 50주(지분 50%)를 248억52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모두 제3자배정 유상증자(현물출자)와 현금 지급을 통해 취득하며 취득예정일은 내년 2월28일이다.
키스톤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당기순손실로 4억4500만원, 키스톤 프로퍼티즈은 지난해 당기순손실로 11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