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센트럴시티 등 5개사 계열사 편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는 센트럴시티의 지분 60.02%를 획득해 계열회사로 편입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어 센트럴시티가 최다출자자로 있는 센트럴관광개발, 한가람개발, 센트럴건설, 티엠전산도 함께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의 계열사는 기존 24개에서 29개로 늘어났다.

    센트럴시티는 작년 말 기준 자본금이 3000억원이고 자산은 2조208억원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2. 2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이 돌아왔다' 고객 평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3. 3

      쿠쿠, 겨울철 안락한 휴식 위한 안마의자·가습기 내놨다

      쿠쿠가 겨울철 안락한 휴식을 위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실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