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체리자동차 컨셉트카 입력2012.12.03 17:17 수정2012.12.03 23: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체리자동차가 내놓은 컨셉트카 ‘앤트’가 2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광저우 국제 모터쇼’에 전시돼 있다. 지난달 23일 시작한 이 행사는 이날 막을 내렸다. /광저우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해상운임 최대 80%까지 치솟을 것…車·가전·타이어 등 수출기업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