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팬클럽, 문재인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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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 후보의 팬클럽인 '안철수와 해피스' 대표단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해피스 대표단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안 전 후보가 사퇴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국민의 열망인 새 정치와 정권 교체를 위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 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초 시민 승리를 통한 정치와 정권 교체를 바라며 해피스에 모였고 '안철수 현상' 으로 상징되는 변화에 대한 열망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다" 며 "복지국가 실현과 평화적 통일을 바라는 것은 지금도 변함 없다" 고 문 후보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문 후보 지지 선언에는 김용주 변호사 등 해피스 공동대표 4명과 오태양 사무국장을 비롯한 지역 대표 15명이 참여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해피스 대표단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안 전 후보가 사퇴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국민의 열망인 새 정치와 정권 교체를 위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 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초 시민 승리를 통한 정치와 정권 교체를 바라며 해피스에 모였고 '안철수 현상' 으로 상징되는 변화에 대한 열망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다" 며 "복지국가 실현과 평화적 통일을 바라는 것은 지금도 변함 없다" 고 문 후보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문 후보 지지 선언에는 김용주 변호사 등 해피스 공동대표 4명과 오태양 사무국장을 비롯한 지역 대표 15명이 참여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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