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中 마스크팩 판매 호조-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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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투자증권은 19일 제닉에 대해 마스크팩이 중국에서 잘 팔리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했다.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동방 CJ 제1채널에서 제닉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2차 방송이 진행됐다"며 "총 방송시간은 30분이었으며 당일 2000세트 이상이 완판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실질적인 판매세트는 지난 9월22일 첫방송 때보다 많이 팔린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에 따라 회당 매출액은 1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동방 CJ 제1채널과 제2채널에서는 국내 화장품 제품인 입큰의 '진동파운데이션'이 일주일에 3~5번 방송을 타고 있는데 제닉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도 이 정도 수준의 방송 진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곧 3차 물량도 동방 CJ로 넘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또 "제닉의 3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10월 월평균 방송회수가 19회(3분기 월평균 14회)로 늘어나 4분기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를 권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동방 CJ 제1채널에서 제닉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2차 방송이 진행됐다"며 "총 방송시간은 30분이었으며 당일 2000세트 이상이 완판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실질적인 판매세트는 지난 9월22일 첫방송 때보다 많이 팔린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에 따라 회당 매출액은 1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동방 CJ 제1채널과 제2채널에서는 국내 화장품 제품인 입큰의 '진동파운데이션'이 일주일에 3~5번 방송을 타고 있는데 제닉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도 이 정도 수준의 방송 진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곧 3차 물량도 동방 CJ로 넘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또 "제닉의 3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10월 월평균 방송회수가 19회(3분기 월평균 14회)로 늘어나 4분기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를 권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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