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A, 19일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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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니컬커뮤니케이션협회(KTCA)는 오는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에 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컨퍼런스 주제는 ‘프리에이전트 시대의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다.
이날 다카하시 시게코 하트니스 대표는 ‘프리에이전트 시대의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에게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양숙 KTCA 회장은 ‘국제 테크니컬 커뮤니케이션(TC) 표준, 인증, 교육 동향’을 소개하고, 이진원 홍익대 영상대학원 교수는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UX)을 위한 매뉴얼 디자인 방법론’을 들려준다.
켈리 카길 쿨 미국 텍사스 테크 유니버시티 교수, 김형근 솔트룩스 과장, 이수현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팀장 등도 참석한다.
협회는 이날 설문을 통해 한국 TC 산업 현황 및 TC 산업 종사자 의식을 조사해 발표할 예정이다.
KTCA는 2006년 TC 분야의 학술적인 연구와 산업적 체계화를 위해 발족했다. 이 협회는 매년 국제 규모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미국에선 'STC', 일본은 'JTCA' 단체가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이날 다카하시 시게코 하트니스 대표는 ‘프리에이전트 시대의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에게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양숙 KTCA 회장은 ‘국제 테크니컬 커뮤니케이션(TC) 표준, 인증, 교육 동향’을 소개하고, 이진원 홍익대 영상대학원 교수는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UX)을 위한 매뉴얼 디자인 방법론’을 들려준다.
켈리 카길 쿨 미국 텍사스 테크 유니버시티 교수, 김형근 솔트룩스 과장, 이수현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팀장 등도 참석한다.
협회는 이날 설문을 통해 한국 TC 산업 현황 및 TC 산업 종사자 의식을 조사해 발표할 예정이다.
KTCA는 2006년 TC 분야의 학술적인 연구와 산업적 체계화를 위해 발족했다. 이 협회는 매년 국제 규모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미국에선 'STC', 일본은 'JTCA' 단체가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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