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고객과의 '3대 약속'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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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이 12일 종합자산관리회사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내놨다.
한화투자증권은 진정한 자산관리를 실현하는 가장 큰 요인이 '고객 신뢰'라며 고객의 이익과 자산관리를 위한 3가지 '고객약속’을 선포했다.
먼저 고객의 평생 동반자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고객의 수익률로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을 평가하고 고객에게 적합하지 않은 투자제안을 제공했을 경우 투자원금을 돌려준다고 밝혔다. 또 가입한 금융상품을 5영업일 이내에는 철회할 수 있도록 하고 고객에게 무리한 가입권유를 일체 금지한다고 선언했다.
고객이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임직원의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내 금융전문가 양성과정인 HPB(Hanwha Private banker) 과정을 전 직원이 수료하게 할 계획이다. 또 고객의 판단 아래 관리자가 전문가로서의 역할이 미흡하다고 여겨지면 관리자 교체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처음과 끝이 한결 같은 고객관리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고객에게 주기적으로 투자조언과 연 단위 재무건강 진단서를 제공하며, 첫 상담에서 사후관리까지 고객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임일수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한화투자증권은 장기적으로 고객의 자산 증대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종합자산관리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 고객약속 선포를 시작으로 고객이 인정하는 진정한 자산관리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한화투자증권은 진정한 자산관리를 실현하는 가장 큰 요인이 '고객 신뢰'라며 고객의 이익과 자산관리를 위한 3가지 '고객약속’을 선포했다.
먼저 고객의 평생 동반자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고객의 수익률로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을 평가하고 고객에게 적합하지 않은 투자제안을 제공했을 경우 투자원금을 돌려준다고 밝혔다. 또 가입한 금융상품을 5영업일 이내에는 철회할 수 있도록 하고 고객에게 무리한 가입권유를 일체 금지한다고 선언했다.
고객이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임직원의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내 금융전문가 양성과정인 HPB(Hanwha Private banker) 과정을 전 직원이 수료하게 할 계획이다. 또 고객의 판단 아래 관리자가 전문가로서의 역할이 미흡하다고 여겨지면 관리자 교체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처음과 끝이 한결 같은 고객관리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고객에게 주기적으로 투자조언과 연 단위 재무건강 진단서를 제공하며, 첫 상담에서 사후관리까지 고객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임일수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한화투자증권은 장기적으로 고객의 자산 증대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종합자산관리회사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 고객약속 선포를 시작으로 고객이 인정하는 진정한 자산관리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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