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식욕부진 개선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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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사장 김광호)은 만성질환자 식욕부진 개선제인 ‘메게이스’의 입자 크기를 50분의 1로 줄여 복약 순응도를 높인 ‘메게이스 에프’ 내복 현탁액을 1일 내놨다.
이 약은 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등 환자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인 식욕부진, 저영양상태, 체중감소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 김성원 상무는 “식후 또는 식전 복용에 관계없이 효과가 있고, 체중 증가 효과도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약은 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등 환자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인 식욕부진, 저영양상태, 체중감소 등을 개선하는 것이다. 김성원 상무는 “식후 또는 식전 복용에 관계없이 효과가 있고, 체중 증가 효과도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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