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브라우니', 빈폴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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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를 겨울 시즌 모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빈폴은 겨울용 외투 '클래식 다운'의 메인모델로 브라우니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국내 패션 업계에서 인형을 모델로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관계자는 "불황일수록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펀 마케팅'이 힘을 얻는다"며 "브라우니가 가지고 있는 재미 있는 스토리가 소비자 감성을 자극해 소비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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