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째 순유입…규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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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로 사흘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807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6일 432억원, 29일 742억원 등 사흘째 자금이 순유입됐고 그 규모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코스피지수가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1900선 아래로 밀리자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8.06포인트(0.43%) 오른 1899.58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코스피지수가 프로그램을 통한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아 1900선 회복에는 실패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크게 감소해 전반적으로 관망세였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47억원이 빠져나가 17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807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6일 432억원, 29일 742억원 등 사흘째 자금이 순유입됐고 그 규모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코스피지수가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1900선 아래로 밀리자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8.06포인트(0.43%) 오른 1899.58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코스피지수가 프로그램을 통한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아 1900선 회복에는 실패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크게 감소해 전반적으로 관망세였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47억원이 빠져나가 17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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