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건설, 檢 압수수색 소식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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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검찰 압수수색 소식에 이틀째 하락세다.
3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대우건설 전날 대비 190원(2.02%) 내린 9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전날 서울에 있는 대우건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4대강 사업 관련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 및 배임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 등을 통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수사와 관련해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3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대우건설 전날 대비 190원(2.02%) 내린 9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전날 서울에 있는 대우건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4대강 사업 관련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 및 배임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 등을 통한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수사와 관련해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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