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갑작스런 추위에 다운 재킷 '불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갑작스런 추위로 겨울 의류 매출이 급등했다고 30일 밝혔다.

    휠라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0~12도까지 떨어지면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재킷류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50%가량 늘어났다.

    속옷 브랜드인 휠라 인티모의 겨울 내의류도 같은 기간 매출이 전주 대비 41%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추위가 본격화되면 겨울철 패션 용품의 매출이 더욱 증가해 의류업계가 전반적인 매출 부진을 만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료비는 급등하는데 '동결'…한전 '전기료 딜레마'

      정부가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중동 사태로 연료비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이 원가 상승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하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 같은 재무 ...

    2. 2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3. 3

      中 "美 무역적자는 달러 패권 탓"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집결한 중국 대표 행사에서 미국의 무역적자가 달러 패권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셈이다.23일 중국 관영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