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근화제약, 투자 경고 불구 7일째 上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근화제약이 알보젠코리아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7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근화제약은 주가 급등세에 전날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매매거래가 하루 정지됐지만 재개 이후에도 상승세는 여전하다.

    30일 오전 9시5분 현재 근화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250원(14.96%) 오른 4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근화제약은 지난 19일 알보젠이 근화제약 지분 50.5%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보젠은 228억원 규모의 근화제약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동시에 장홍선 근화제약 회장 지분을 인수키로 했다. 알보젠은 비상장 다국적 제네릭전문 제약업체로, 120년 전 설립된 미국 노위치 제약의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현재 20여개국에서 활동중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