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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용인에 신축다세대주택 4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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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는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한 신축다세대주택 40호를 공급합니다. 신축다세대주택은 정부의 전·월세 대책의 일환으로 민간이 신축하는 다세대·연립주택을 LH가 매입하여 10년 전세형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입니다. 입주자는 10년간 시세의 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거주하다가 10년 후 분양전환을 통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택규모별 공급호수는 전용면적 55㎡ 24호, 59㎡ 16호 등 총 40호이고, 임대조건은 55㎡형은 임대보증금 62,560~65,600천원, 59㎡형은 74,440~79,840천원입니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 4,248,619원(3인 이하 가구 기준) 이하, 부동산가액 21,550만원 이하, 자동차 2,769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LH는 오는 29일(월)부터 다음달 5일(월)까지 접수해 12월 11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 밀라 쿠니스? ㆍ게으른 일본女 사이 기저귀가 인기? ㆍ머리가 거꾸로 달린 양 영상 등장 ㆍ`V걸` 대 `엘프마네킹녀` 몸매대결 `안구정화 재대로` ㆍ화성인 배무늬녀, 흉터 당당한 이유가…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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