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百, 500억 원대 명품 시계박람회 … 35억짜리 '캣 앤 마우스' 첫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00억 원대 규모의 명품 시계 박람회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4일부터 28일까지 '럭셔리 와치 페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랑에운트죄네, 바쉐론 콘스탄틴, 부쉐론 등 총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파르미지아니사는 35억 원의 '캣 앤 마우스' 시계를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제품으로 고양이가 생쥐를 잡아먹기 위해 달려드는 모양을 본떠 제작됐다.

    쇼메도 8.5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0.28캐럿의 루비로 만든 '클래스 원 투르비용'을 전시한다. 이 제품은 8억 원 상당의 제품으로 한 점만 제작됐다.

    백화점 관계자는 “명품 시계는 올 들어 매월 두 자릿수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경기 불황의 여파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매년 와치 페어를 열고 있다" 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시계 마니아는 물론이고 일반 고객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