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中에 253억 진단제품 공급 입력2012.10.17 14:04 수정2012.10.17 14: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나진은 17일 베이징 시어칭 바이오텍사와 253억6700만원 규모의 암 관련 유전자변이 진단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62.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15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99만닉스' 또 최고가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99만닉스' 또 최고가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재점화…지주사 한미사이언스 '급등' 한미사이언스가 경영권 갈등 고조 소식에 24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1분 기준 한미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5550원(12.98%) 오른 4만8300원에 거래 ... 3 경찰, '김병기 차남 특혜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소환 조사를 앞두고 김 의원 차남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40분부터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