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진인프라, 감자 결정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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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인프라 주가가 감자(자본감소) 결정에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날 대비 160원(14.81%) 떨어진 920원을 기록 중이다.
그동안 영진인프라는 시장에서 4대강 및 신공항 테마주로 간주되며 관련 이슈가 불거질 때 마다 주가가 요동친 바 있다. 그러나 감자 결정과 함께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선 상태다.
전날 영진인프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3일이며 신주는 12월24일 상장될 예정이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오는 11월2일부터 12월3일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날 대비 160원(14.81%) 떨어진 920원을 기록 중이다.
그동안 영진인프라는 시장에서 4대강 및 신공항 테마주로 간주되며 관련 이슈가 불거질 때 마다 주가가 요동친 바 있다. 그러나 감자 결정과 함께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선 상태다.
전날 영진인프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3일이며 신주는 12월24일 상장될 예정이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오는 11월2일부터 12월3일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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