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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흥건설, 건설경기 불황 속 거침없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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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경영 통해 ‘내 집처럼 지어 입주시킨다’는 마음으로…

    중흥건설, 건설경기 불황 속 거침없는 성장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곳곳에서 건설사들의 적자, 부도위기 뉴스가 들려오고 있다. 이런 소식은 입주예정자들에겐 공포감을, 실입주자들에게는 집값 하락과 같은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는 건설사로 주목을 받는 곳이 있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간다’, ‘한 우물만 판다’는 경영철학을 가진 30년 전통의 건설사 ‘중흥건설’이 그 주인공이다.

    중흥건설은 1983년 사업을 시작한 광주지역 토종 중견 건설업체다. 공격경영이나 문어발식 사업 확장 보다는 내실경영을 통해 안정속의 성장을 이룩해왔다. 이런 내실경영은 지난 2006년 업계에서는 드물게 기업신용평가 AAA를 받는 원동력이 됐고, 품격있는 아파트 ‘중흥S-클래스’를 호남권은 물론 수도권에서 선보이며 전국구 브랜드로 자리매김시켰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회사 입장에서는 수천 세대의 아파트를 짓지만 입주자 입장에서는 꿈에 그리던 단 한 채의 집에 내집처럼 지어 입주시키는 일” 이라고 직원들에게 강조한다. 이런 경영철학을 지닌 CEO가 이끄는 중흥건설은 최근 광주 첨단2지구에 분양한 ‘중흥S-클래스’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64대 1을 기록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건설분야 한 우물을 고집해온 중흥건설의 명품 브랜드 ‘중흥S-클래스’는 이미 전국적으로 6만여가구를 공급하고, 이달 말 세종시와 신대지구까지 올해 총 신규물량이 11,000가구가 넘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 만큼 앞날이 밝다.

    중흥건설은 그간의 오랜 시공 경험과 축척된 기술력으로 건축뿐 아니라 토목, 환경 등 건설 전 분야와 함께 프로젝트 기획·개발, 시공, 감리·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명품 종합건설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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