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스마트폰 경쟁 치열할 수록 좋다-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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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투자증권은 13일 스마트폰 마케팅 경쟁으로 단말기를 유통하는 SK네트웍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증권사는 SK네트웍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염동연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4분기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2와 애플의 아이폰 5가 출시되면 스마트폰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판매 경쟁을 벌이고 단말기 유통사업을 하는 SK네트웍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단말기 유통사업은 올 상반기 기준으로 SK네트웍스 매출액의 24.4%, 영업이익의 32.9%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그는 "SK네트웍스의 단말기 유통사업은 신제품 발매, 스마트폰 판매 비중 상승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SK네트웍스의 단말기 유통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한 3조9200억원, 영업이익은 28.1% 늘어난 93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염동연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4분기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2와 애플의 아이폰 5가 출시되면 스마트폰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판매 경쟁을 벌이고 단말기 유통사업을 하는 SK네트웍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단말기 유통사업은 올 상반기 기준으로 SK네트웍스 매출액의 24.4%, 영업이익의 32.9%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그는 "SK네트웍스의 단말기 유통사업은 신제품 발매, 스마트폰 판매 비중 상승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SK네트웍스의 단말기 유통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한 3조9200억원, 영업이익은 28.1% 늘어난 93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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