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부장 홍승철)는 29일 김학서 회장직무대행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에 따라 회장직을 대행할 제3자로 오 변호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오 직무대행자는 앞으로 KPGA 회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주관하게 된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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