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에 다솜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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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소외계층 출신의 대학생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강원도 양양에서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희망다솜장학금을 이번에 새로 선발한 20명을 포함해 총 75명에게 전달했다. 매년 대학 신입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을 지원하며 성적이 우수하면 별도의 성적우수 장학금도 준다. 이 회사는 지난 10년간 215명에게 3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다.
교보생명은 희망다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마련해 재학생 및 졸업생간 교류도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학업, 진로 관련 정보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지역모임과 매년 캠프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생활 체험 기회를 갖고 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교보생명은 희망다솜장학금을 이번에 새로 선발한 20명을 포함해 총 75명에게 전달했다. 매년 대학 신입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을 지원하며 성적이 우수하면 별도의 성적우수 장학금도 준다. 이 회사는 지난 10년간 215명에게 3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다.
교보생명은 희망다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마련해 재학생 및 졸업생간 교류도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학업, 진로 관련 정보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지역모임과 매년 캠프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생활 체험 기회를 갖고 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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