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천일염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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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은 전남 신안산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의 신제품 2종(사진)을 27일 출시했다.
‘3년묵은 천일염 굵은입자’(400g 4500원, 900g 7900원)는 갯벌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3년 간 자연 숙성해 간수를 뺀 제품으로, 맛이 쓰지 않고 부드러워 배추를 절일 때 쓰면 좋다는 설명이다. ‘천일염 맛소금’(90g 900원, 250g 1990원)은 일반 맛소금에 비해 염도는 낮고 미네랄은 풍부한 맛내기용 소금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3년묵은 천일염 굵은입자’(400g 4500원, 900g 7900원)는 갯벌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3년 간 자연 숙성해 간수를 뺀 제품으로, 맛이 쓰지 않고 부드러워 배추를 절일 때 쓰면 좋다는 설명이다. ‘천일염 맛소금’(90g 900원, 250g 1990원)은 일반 맛소금에 비해 염도는 낮고 미네랄은 풍부한 맛내기용 소금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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