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매킬로이 맞대결 '팽팽' 입력2012.08.24 16:55 수정2012.08.25 04: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인 바클레이스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왼쪽)와 로리 매킬로이가 대회 첫날 동반라운드 도중 활짝 웃고 있다. 우즈는 이날 3언더파 68타 공동 14위, 매킬로이는 2언더파 69타 공동 26위를 기록했다. 선두는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으로 7언더파를 쳤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루키' 윤이나, LPGA 세번째 대회서 제실력 선보였다 윤이나(22)가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세번째 대회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G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 에콜리안 정선, 지역 상생 위한 3자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콜리안 정선 골프장이 지역 유·청소년의 골프 체험 제공을 통한 골프 대중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에콜리안 정선... 3 슈퍼레이스, 더 치열해진다…주행거리부터 규정까지 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본격적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경기 운영 방식부터 클래스 구성, 규정 변화 등 다양한 개편을 단행하면서다.28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변화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