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현영희 의원 제명 확정(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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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1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공천헌금 파문을 일으킨 현영희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제명안은 이날 의총에 참석한 의원 120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현행 당헌·당규 상 현역의원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149명 중 100명)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새누리당이 19대 국회 들어 현역의원을 제명처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명으로 새누리당 의석수는 148석으로 줄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제명안은 이날 의총에 참석한 의원 120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현행 당헌·당규 상 현역의원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149명 중 100명)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새누리당이 19대 국회 들어 현역의원을 제명처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명으로 새누리당 의석수는 148석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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