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 15억 제3자 배정 유증 결정 입력2012.08.10 10:36 수정2012.08.10 10: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엔터기술은 10일 운영자금 1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대상자는 ASSA(190만주), 이정호(60만주), 송호석(50만주) 등이며 총 신주 발행 규모는 300만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이다. 납입일은 이달 27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7일이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장 전날 포트폴리오 파격 공개…코스닥 액티브ETF 데뷔전 [돈앤톡] 10일 데뷔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포트폴리오 공개 시점 때문에 도마 위에 올랐다. 상장 전날 오후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는데, 편입된 종목의 주가가 애프터... 2 "전쟁 끝" 희망 랠리…이란 '기뢰'에 막혔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전쟁이 거의 끝났다"라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으로 유가 하락세는 지속됐습니다. 장 초반 뉴욕 증시도 랠리를 이어갔는데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설치에 나섰다는 뉴스에 상승 폭을 모두 되돌리고 혼조세로 마감했습... 3 "지금이 들어갈 기회" 우르르…진격의 개미들 '풀매수'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 조사 결과, 이달 들어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13조4000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였다. 중동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