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2분기 영업익 19억…전년비 7.8%↑ 입력2012.08.09 13:14 수정2012.08.09 13: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사이버결제는 9일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19억1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3.8% 늘어난 333억2600만원, 당기순이익은 38.5% 줄어든 12억56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신증권 "前 직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형사고발·수사 협조 중" 대신증권은 24일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한 데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직원 A씨에 대해 지난해 형사고발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당국 수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 2 "상반기까진 확실히 반도체…하반기엔 ○○○로 대비해야" "상반기 가장 유망한 섹터는 확실히 반도체입니다. 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덜 오른 종목 위주의 순환매에 대비해야 합니다."24일 육동휘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사진)은 상반기까지는 삼성전자·SK하... 3 [속보] SK하이닉스, 주가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