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빈용기 가져오면 해당 상품 10% 할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내달 말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사조·오뚜기 참치캔, 칠성사이다·코카콜라 페트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빈용기를 가져오면 해당 브랜드 상품을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친환경 보상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재활용이 가능한 상품 용기를 제조사에서 회수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롯데칠성음료 사조 오뚜기 코카콜라 P&G 매일유업 등 행사에 참여하는 10개 브랜드 상품의 빈 용기를 점포에 가져오면 해당 브랜드 상품을 일정 기간내 구입할 경우 5~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이마트는 향후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빈 용기를 회수하는 ‘자원 재활용 촉진 행사’를 연중 운영할 방침이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리베이트 숨기려 영업대행사 설립, '법카 깡'까지…제약사들 덜미

      리베이트를 감추기 위해 영업대행사를 별도로 설립하고, 법인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법카 깡’ 수법까지 동원한 제약사들이 적발됐다.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병&mid...

    2. 2

      차세대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 한국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로 올라섰다

      한국이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에서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를 기록했다. 다출원인 부문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삼성전자·삼성SDI·현대자...

    3. 3

      "중국인들 박스째로 사간다"…루이비통·다이소까지 '점령'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명품 브랜드가 밀집한 1층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까르띠에 주얼리 매장의 경우 이미 오후 3시에 이미 당일 예약이 마감됐으며 루이비통 매장 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