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리, 자회사가 10억 테라코타 패널 공급계약 입력2012.07.23 14:13 수정2012.07.23 14: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23일 자회사인 만리(중국)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하문협성달건재유한공사와 10억8900만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25조원 추경 내달 10일 처리고유가 대응에 예산 증액 필요'청년내일채움공제' 부활도 추진‘전쟁... 2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3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