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분기 영업익 2393억…전년比 94%↑ 입력2012.07.20 15:21 수정2012.07.20 15: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카드는 20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4% 증가한 239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4%와 64% 늘어난 9108억원과 18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슈퍼사이클 믿어라"…20만전자·100만닉스 현실로 [종목+]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만전자'와 '100만닉스' 고지에 올랐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장기 호황)'에 제대로 올라타 이... 2 與 디지털자산TF, 지분규제·스테이블코인 '절충' 수용…3월 초 통합안 마련 금융당국에 강하게 맞서온 더불어민주당 소속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한발 물러서 3월 초 절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입법 지연이 장기화되면서 빠르게 첫 단추를 끼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24일 디지털자산... 3 "기대 이하 실적" 평가에도…코스맥스 목표가 줄상향 이유 [종목+]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해 증권사들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를 내놨지만 되레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사례가 줄을 이었다. 올해 미국과 중국에서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ADVERTISEMENT